최초의 온라인FPS게임 카르마 온라인 과거, 미래전이 나누어져있었는데 과거전이 더 인기 많음 하지만 무료유저는 30분 무료라는 운영에 4년만에 섭종
아재들이 PC방을 가게 만든 스페셜포스 지금도 서비스중이며 드래곤플라이의 최애자식 분명 흥행한 건 맞지만 1년 후 등장한 서든어택에 선점한 자리를 내줌
카르마2 비운의 게임이었던 카르마온라인의 후속작으로 야심차게 등장했지만 박살난 밸런스와 가속도가 붙는 대각선이동 덕킹, 특정조건에 데미지와 정확도가 올라가는 골든크로스등 특이한 시스템으로 라이트유저가 정착못하고 3년만에 섭종
솔저 오브 포춘 온라인 사지절단의 잔인성과 특유의 타격감에 인기가 있었지만 흥행까지는 못하고 스포2 출시로 1년만에 섭종
언리얼3로 만들어서 아바온라인과 콜옵 모던워페어 느낌의 스페셜포스 후속작 당시 FPS게임 전국시대에 나름 오래 살아남았지만 p2w 캐쉬템으로 유저가 이탈하며 작년 섭종
그리고 스페셜포스 IP를 놓지 못한 드래곤플라이의 죽은 자식 부랄만지기 스팀으로 서비스하는 중인 스페셜포스 리마스터 하지만 예전에는 게임은 만들 수 있던 수준이 이제 인디게임보다 못한 퀄리티로 36년된 게임사의 개발력이 맞나 싶을정도 회사자체는 잡플래닛 2.1로 하나같이 과거의 영광을 언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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